[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백지장 차이인데 모르듯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백지장 차이인데 모르듯,
 
비유도 알고 보면
 
백지장 차이인데 모른다.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50287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인생 두 번은 못 사니,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인생 두 번은 못 사니,
 
한 번에 삼위와 주와 함께
 
잘해라.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50269?page=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해서 한다.'는 사고만 가지고 행하니,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해서 한다.'는
 
사고만 가지고 행하니,
 
자기 행위가 하나님이 보실 때
 
그릇된 행위, 불법인 줄을 모른다.

몰라도,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심판을 하신다.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50268?page=
 

[KNS 뉴스통신] CGM자원봉사단 "어르신, 당신의 무병장수를 기원합니다"


정명석 총회장, 지역민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 지속 실천할 터

 




















▲ CGM자원봉사단(대표 정명석 총회장)


가족이 해체되고 1인 가구가 확산하면서 고독사도 급증했기 때문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CGM자원봉사단(대표 정명석 총회장)은 시골에서 쓸쓸하게 노년을 맞은 어르신들의 웰 다잉을 위해 무료 영정사진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대전 이미용 봉사자들과 함께, 매월 1회 충남 금산군 일대의 작은 시골마을을 방문해왔다. 사진을 찍기 전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과 화장도 해줄 뿐 아니라 촬영 후에는 정성을 담은 사진액자를 직접 일일이 방문하여 전달하고 있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같아 가슴 뿌듯
시골 어르신들은 한 장의 사진이라도 찍으려면 읍내까지 나가야 한다. 몸이 불편할 경우에는 더욱 만만치 않다.
CGM자원봉사단은 지금까지 70여명 어르신의 영정사진을 무료로 찍어드렸다. 조남형 단장은 “어르신들이 있었기에 후손들이 존재할 수 있었다. 외롭게 지내는 그분들을 찾아 사진을 찍어드리고 어깨도 주물러 드리며 이야기꽃을 피운 다. 환하게 미소 지으며 반가워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봉사단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자 어르신들을 위한 춤과 노래도 선물하고 있다. 촬영에는 영정사진 외에 부부사진도 찍어드 리고 있다.


최근에 결혼 60주년을 맞은 금산지역 김길자 할머니는 “지금까지 남편과 그럴듯한 사진을 한 장도 찍어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예쁜 기념사진을 함께 찍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봉사단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촬영을 담당하는 조성균 자원봉사자는 “조명과 무대, 배경 장비 등을 이동 해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사진을 받아보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보습을 보면, 돌아가신 아버지께 효도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뿌듯하다”며 “이웃을 사랑하는 기쁨과 실천의 정신을 가르쳐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매월 마을회관에서 무료 영정사진 봉사

금산군의회 전연석, 최명수 의원도 봉사현장을 찾아와 “단장한 어르신들 모습을 보니 주변도 환해졌다”며 “봉사현 장이 유난히 활기차다”고 격려했다. CGM자원봉사단은 매월, 금산 일대 마을회관을 찾아 무료 영정사진 봉사를 할 계획이다. 정명석 총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는 CGM자원봉 사단의 행보를 응원한다. 한편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성경의 생명사랑 정신에 입각하여 국내외에서 ‘사랑하면 평화가 온다’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원문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23526



http://www.god21.net/Square/News/Main/View/50034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뇌를 근본적으로 깨워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가복음 13장 33-35절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뇌>는 ‘하고자 하는 일’을 두고 ‘자극’을 주지 않으면,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못 느끼고
결국 생각과 기억이 흐려지다가 잊어버립니다.
 
고로 <할 일>을 하려면, 뇌에 ‘자극’을 주어
‘생각과 기억’을 확실하게 해 줘야 잘 행해집니다.
 
사람은 보고 들으면서 뇌 신경을 자극하면, 그쪽으로 <생각>이 가고
<정신>이 또렷하게 집중됩니다.
그러므로 목적한 일을 하려면,  먼저 <뇌 신경>을 자극하여
<생각>을 생생하게 깨워야 합니다.
 
<뇌 신경>을 자극하고 감동시키는 대로 <생각>도 <행실>도 돌아가므로
<뇌 신경>을 잘 써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감동시켜
<뇌>를 깨우고 깨닫게 하십니다.
말씀도, 기도도 <뇌 신경이 깨닫는 단계>에서 해야 삼위와 교통이 잘 되고,
 말씀이 잘 들리고 잘 깨달아집니다.
 
모두 뇌를 근본적으로 깨워 전능자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뇌에 ‘좋은 자극’을 받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기 바랍니다.
 
 
 
http://www.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50246?page=

 

[우리들뉴스] 시인 정명석, [행복은 온다] 통해 마음을 읽다


▲ 시집 '행복은 온다'



『행복은 온다』는 정명석 시인이 삼 년여 만에 새로 내놓은 다섯 번째 시집이다. 이 책에는 총 77편의 시와 그림이 <그리움>, <인생과 바람>, <마음 다해>라는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수록돼 있다. 간결하고 순수한 언어로 이 세상부터 저 세상까지를 관통하는, 경구 같은 지혜의 시편들이다. 비유적 수사를 통해 신의 섭리를 은밀히 드러내기도 하고 감추기도 하면서 ‘인생’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인이 50여 년간 성서를 연구하고 수많은 역경과 수난을 겪으면서 깨달은 삶의 비밀들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영원한 사랑’을 마음 다해 추구하는 시인의 모습은 유한한 물질세계와 순간의 쾌락에 도취된 현시대에 경종을 울린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은 시인이 찾은 진정한 희망을 함께 발견하고 행복해하며, 영혼의 빛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정명석은 1945년 충남 금산에서 출생했다. 1995년 월간 <문예사조>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후 『영감의 시』 시리즈 다섯 권을 발표했으며, 한국 시문학 100년사를 총망라한 『한국 시 대사전』(2011)에 그의 시 10편이 등재되었다. 저자는 시집 외에도 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으로서 『구원의 말씀』, 『새벽단상』, 설교집 『생명의 말씀』, 잠언집 『하늘말 내말』 등 많은 종교 서적들을 집필했다. 또, 예술에 조예가 깊어 미술, 음악, 스포츠로 세계 문화 교류를 꾸준히 해 왔다. 특히 그림과 붓글씨에 애정을 갖고 다수의 작품을 남겨 유럽과 아르헨티나 전시에서 주목받았고, 그의 네 번째 시집 『시로 말한다』에는 묵필로 직접 그린 시화들을 담아 선보이기도 했다.




작가의 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시인들이다. 바빠서 시를 쓰지 못하고, 번거로우니 시집을 펴내지 않을 뿐이다. 시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들이 다 시의 배경 자료가 되는 모양과 형상들이다. 고로 시인들은 그것을 시로 보고 표현한다. 시인뿐 아니다. 눈을 뜬 자든 소경이든 모두 다 시의 표현을 하고 사는 시인들이다. 그런데 자기가 시인인지 모른다. 시집을 내야 시인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만한 표현이면 다 시인들과 같은 차원이다. 평소에 대화로 시적 표현을 많이들 한다. 어린아이도, 어른도, 시인도, 다른 문학인들도 그러하다. 그 말의 표현들을 들어 보면, 누가 시인인지를 모를 정도다. 평소의 말을 전달하자니 대화체로 할 뿐이다. 시 문학으로 표현만 바꾸면 다 시적 대화다. 그것을 쓰면 시가 된다. 각자 보고 느낀 것을 시로 쓰면 시고, 소설로 쓰면 소설이고, 잠언으로 쓰면 잠언이고, 노래로 쓰면 노래가 되고, 연설문으로 쓰면 강연이 된다.

본 저자는 하늘의 사명이 천명(天命)이라 신의 소리, 신의 말들을 시로 써 보았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신의 말을 읊어 보았다. 그 각도에서 생각하고 그 차원에 처해 볼 때, 더 큰 감명을 느끼고 시의 소리와 신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시의 소리를 통해 영원한 존재의 인생길을 찾으면 얼마나 좋을까.’ 기대도 하며 희망으로 썼다.

가령, 사람의 지체들에 대해 시를 써 본다고 하자. 각각 지체들이 다양하고 오묘한 개성적 시들이 되어 조화를 이루어 시의 세계를 다 드러낼 것이다. 이와 같이, 세상의 모든 자들이 시를 다 써서 그 시들을 다 보기 전에는 무한한 시의 세계를 다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이로 인하여 본 저자는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다 시로 썼다. 시의 그 무한한 것을 보다 많이 내놓기 위해서다. 육을 통해 마음과 생각도, 혼도, 영도 실상 알 만한 것이다. 시를 통해 분명 자신의 마음과 속성도, 시인의 마음도 알 듯할 것이다.




기사원문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7910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나쁜 습관과 버릇은 고질병이니 고쳐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전도서 12장 14절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얼마나 원하는 것이 안 되는지,

얼마나 하는 일이 안 되는지,

얼마나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는지 알기 바랍니다.



어렸을 때 기어 다닐 때는 그렇게도 ‘서는 것’을 원하고,

서게 되니 그렇게도 ‘뛰는 것’을 원하더니,

서고 뛰게 되었는데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계속 그러면 <나쁜 습관>이 되어 ‘정상적인 삶’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 빨리 뛰면서 날아다니던 자>라도

현재에는 게을러져서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과거에 게을러서 걷던 자>가 

현재에 부지런히 말씀을 행하다 보니 ‘뛰고 나는 자’가 되었습니다.



왜 게을러졌을까요? 

‘본인이 안 해서’입니다.



왜 부지런하여 날아다니게 됐을까요? 

‘본인이 해서’입니다.
   

이처럼 하면 다 할 수 있고, 고치려면 다 고칠 수 있습니다.



이제, <나쁜 습관을 고치려는 필요성>을 느끼고

결단하며 매일 고쳐 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