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시간은 지나고 나면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시간은 쓸 때는 길다.

지나고 나면,

하루도

한 시간같이 짧고,

일 년도 하루같이

짧기도 하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확실성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겠다고 하는 자도 아직은 불확실하고

이미 가고 있는 자도 과정이라 아직 불확실하다

목적지까지 간 자만 확실성이 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상으로 봐야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인생을 멀리 내다보지 않을 때나,

화날 때, 섭섭할 때는 모두

새 머리와 같다.

너무 좁게 보고, 코앞만 본다.

고로 제대로 못 본다.

기도하고,

정상으로 봐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