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0일 새벽말씀

 
 




돼지, 닭, 양 등 가축들은 주인이 자기를 기르는 목적을 모르고 살고 있다.
돼지의 목적과 주인의 목적은 다르다.
돼지는 먹고 마시면서 즐겁게 사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그러나 주인은 “정한 날에 잡아먹으려고 기른다.” 한다.
돼지 스스로 정한 프로그램과 상관없이,
주인은 정한 날에 돼지우리의 문을 열면서 “나와라. 살이 많이 쪘구나.
내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 하며, 아들 혼인 잔치 때 진수성찬으로 만들어 먹는다.
이와 같이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목적도 다르다.
인간 프로그램은 자기 생각, 자기 목적일 뿐이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그 계획대로 감행하신다.

사람들은 거의 먹고 즐기는 것, 사랑, 향락, 명예, 물질에 삶의 목적을 두고 살아간다.
그러나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인생들이 하나님 주관권 안의 삶을 살면서 ‘영’을 위해 살아 구원받는 삶을 원하신다.

인간은 각자 100년밖에 못 산다.
그래도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하물며 하나님이 사시는 천국은 영원히 살아야 되는 곳이니,
얼마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셨겠느냐.

구름도 뭉쳐야 덩어리가 보인다.
사람의 ‘마음·정신·생각’도 뭉쳐야 형태가 또렷이 형성된다.
그래야 ‘혼의 형체’도 확실해지고, ‘삶의 목적’도 확실해져 확실히 행하게 된다.

생각은 관념이다. 행해야 ‘실체’를 낳는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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