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묻는 것에 따라 성자께서 말씀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묻는 것에 따라 성자께서 말씀하신다.

고로 묻기를 잘해야 된다. 묻는 것은 자기 수준과 차원이다.

성자 주님은 인간이 물어볼 때, 

그 차원에 합당하게 대답해 주신다.

자기 차원대로 물으니, 성자가 대답하시며 계시를 주셔도

묻는 자의 차원에 해당되는 답이다.




[우리들뉴스] 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총재)가 8년 넘게 복역중인 가운데, 2013년 10월 박범계 국회의원이 대전지검 국정감사에서 각종 특혜를 받으며 복역중이라고 근거없이 의혹을 터뜨렸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흘려 여러매체에서 단정적으로 "특혜를 받고 수감중"이라고 보도하였으나, 법무부는 "특혜가 없다."라고 해명하고 박 의원의 의혹제기는 헤프닝으로 끝났다.


그러나, 잘못된 보도가 나간 지 3년째인 2016년 지금도 '정명석'을 검색하면 '교주'라거나 '특혜의혹', '호화 수감생활', '교도소는 호화별장', '주일말씀 녹음설교 전해' 등 왜곡된 보도가 버젓이 나타나고 있어, 정 총재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정명석 CGM 목사 

수형인도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고, 명예를 훼손당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임신부인 수형인이 있다면 출산을 할 권리가 있고, 수감자도 병을 치료할 권리가 있고, 죄와 명예는 별개의 부분인 것이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자신의 의혹 제기로 인하여 오해와 명예훼손 등 수년째 피해를 받고 있는 정 총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왜곡보도된 기사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노력해야 양심있고 지각있는 바른 정치인이라고 할 것이다.



원문기사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4697&section=sc4&section2=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성분 인생이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잠언13장13절



<성분>이란, 다른 말로 하면 ‘성질’입니다.
곧 ‘그것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이라는 말입니다.

사람에게도 <성분>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마음과 생각의 질, 
성품과 사고의 질에서 좌우됩니다.
그리고 <마음과 생각이라는 성분과 질>에 따라서 
인생 운명이 좌우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뇌에서 ‘생각한 것’을 ‘몸’으로 행하며 살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과 생각의 성분과 질>이 그리도 중합니다.

<꽃꿀>은 그리 달지 않은데,
‘꽃꿀의 성분’과 ‘벌의 성분과 질’로 인해 ‘꿀’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사탕수수>는 ‘꽃꿀’보다 훨씬 진하고 단데도
그것으로는 ‘꿀’을 만들지 못합니다. 
바로 <성분> 때문입니다.

<꽃꿀 성분>으로 ‘꿀’이 만들어지듯,
사람도 <성분>에 따라 ‘삶’이 좌우됩니다.
그러나 <성분>을 가졌더라도 꼭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벌>이 ‘꽃꿀’을 물어다 저장하여 <꿀>을 만들듯 
하나님의‘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와 주>와 함께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목숨 다해 자기를 만들면,
자기가 가진 ‘성분과 질’로 인해 ‘변화’를 일으키게 되니
존귀하신 하나님의 귀한 성분의 말씀을 듣고
더욱 <자기 성분>을 좋게 만들어 나가길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날아간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체질에 
 배이어 
 행하니 
 시간이 
 날아를 
 가누나 
  
 고통이 
 어데에 
 있느냐 
 빠져서 
 행하니 
 취해서 
 느끼며 
 창살속 
 세월이 
 해뜨고 
 해진다 
  
 이제는 
 체질에 
 배이인 
 기도를 
 할때다 





[월명동 뉴스] 월명동, 스승의 날 기념 창작뮤지컬 '선택' 공연

1966년, 백마부대 일원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해 전쟁의 비극적 참상을 보고 겪으면서 생명의 귀함을 절절히 깨닫는 정 병장의 이야기를 그려낸 뮤지컬 ‘선택’이 15일 막을 내리며 2일간의 공연을 마쳤다.


월명동과 금산지역회가 주최하여 2016 스승의 날 기념으로 제작한 이번 뮤지컬은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서 대만, 일본에서도 참석하는 등 약 1,500명이 넘는 관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초중고 청소년과 성인까지 하나되어 공연을 만들어 의미가 더욱 컸다.

“끝없는 인간의 욕심과 전쟁, 그리고 살육이 넘치는 이 땅을 바라 보는 성자의 눈물. 모든 전쟁의 끈을 끓고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목숨과도 같은 자를 죽음의 전쟁터로 보낼 수밖에 없는 성자의 가슴 아픈 선택, 그리고 죽음 직전에서의 또 하나의 선택. 평화를 이루려면 누구 하나는 생명을 내려놔야 한다.”





창작 뮤지컬 ‘선택’의 대략적인 줄거리로 1966년부터 1969년까지 백마부대 소속으로 월남에 파병된 정명석 목사가 인간의 근본 문제인 삶과 죽음의 문제를 깊이 생각하게 되는 내용으로 펼쳐졌다.

▲ 전쟁의 참혹함을 깨닫고 월남전에 파병하겠다고 다짐하며 성자께 고백하는 정병장

이번 작품은 정명석 목사가 월남전에 파병되었을 때의 깨달음을 전해준 말씀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정명석 목사는 말씀을 통해 “월남에 파병되어 전쟁의 참혹함을 보면서 죽음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절체절명의 전투 속에서도 한시도 성경을 손에서 놓지 않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임을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베트남 참전을 통해 총과 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고 총과 칼을 내던져야 평화를 얻을 수 있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옆에서 늘 주님이 나에게 깨달음의 감동을 크게 일으켰습니다. ‘너희에게는 적이지만 나에게는 적이 아니다’하시며 원수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라고 밝힌 바가 있다.


특히 인간을 향한 애절한 성자의 사랑이 표현되는 장면에서는 관객 모두가 하늘 사랑, 생명의 귀함을 깊이 깨닫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 베트콩과 총구를 맞대고 있던 상황에서 총을 버리고 다가가 베트콩을 끌어안고 우는 정 병장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은 김경태 감독은 "이번 공연의 3/4을 차지하는 전쟁 장면을 ‘무대에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라고 오랜 시간 고민을 했다. 더군다나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전쟁을 겪어보지 않아 그 실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군대조차도 모르는 청소년들이 90%였기 때문에 극을 이끌어가기가 어려웠다. 또한, 정명석 목사가 베트남전에서 겪은 실화이지만 평화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고 사랑으로 적군을 껴안는 그 마음과 상황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많은 작품을 연출하고 접해 봤지만 이런 이야기는 처음이어서 더 잘 만들고 싶었다."


이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보여줘야 하는 성자와 정 병장의 극적인 모습,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죽어가는 전우를 위해 몸을 던지는 모습, 그리고 베트공과 총구를 맞대고 있던 상황에서 다가가 끌어안고 우는 모습. 아마도 마지막 장면은 나에게 있어 영원한 숙제로 남지 않을까 생각된다. 죽음 앞에 핀 한 송이 꽃처럼 전쟁터와도 같은 세상 앞에 무엇을 봐야 할지 알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하나님의 비밀의 선물, <확인>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본 문]창세기 29장 16-28절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
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야곱은 ‘사랑하는 라헬’을 아내로 얻기 위해

라반의 집에서 ‘7년’을 투자하며 열심히 일했지만,

라헬을 얻기로 한 날, 확인하지 않고 행하다가

‘라헬’이 아닌 ‘그 언니 레아’와 동침하게 되었습니다.

라반이 살던 곳의 관례에 따라서 

먼저 ‘언니’를 시집보내야 했기 때문에 

라반이 야곱을 속인 것입니다.


야곱은 이것을 모르고 <확인>하지 않고 

‘레아’와 동침한 것입니다.

이에 자기가 ‘사랑하는 라헬’을 얻기 위하여 

다시 라반의 집에서 ‘7일’을 더 일해야 했고,

그 후에야 ‘사랑하는 라헬’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라헬을 얻는 대가’로

또 라반의 집에서 ‘7년’을 더 일해야만 했습니다.


확인하지 않고 행하는 사람은 이와 같습니다.


<확인>은 모르는 것을 알게 하고,

만사형통하게 하고, 속지 않게 하고, 옳은 길로 가게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줍니다.


<확인>은 ‘삶의 기본’입니다.


모두 말씀을 통해 <확인>이라는 ‘하나님의 선물’을 받았으니,

그 선물이 ‘실체’가 되도록  행하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모르는 자는 소경이다.정리와 소각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본 문]요한1서 4장 6절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사람이 ‘어떤 것’을 모르면, ‘그 면의 소경’입니다.

잠을 자고 있으면 모르듯

모르는 자는 ‘잠을 자는 자’와 같고 ‘소경’과 같습니다.


사람의 지체를 보세요.

각 지체가 있지만, 모든 것은

<머리>가 알고 ‘각 지체’에 할 일을 지시하게 됩니다.

<지체>는 <머리>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모르고,

모르니까 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모르면 ‘소경’입니다.

머리와 지체를 제대로 모르면 ‘소경’입니다.

‘소경’에서 벗어나려면, <눈 뜬 자>와 같이 행해야 합니다. 


성경에 <머리>는 ‘주’이고,

따르는 자들은 모두 ‘각 지체’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주와 일체 되어, 주가 하는 말을 믿어야 

소경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혹 자신이 어떤 면에 소경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보고 깨닫고 돌이키길 기도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연구해라. 인식을 제대로 해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본 문]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연못에 엄청난 물이 흘러 들어가는데 

왜 빨리 차오르지 않을까요?

확인하고 연구해 본 결과

틈으로 물이 새어 나가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정말 열심히 하는데,

왜 생각보다 일이 잘되어지지 않고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지 연구해야 합니다.


<평소 자기 행위>가 어떤지 연구하고 확인해 보면

결국 자기 모순 때문에, 

자기 생각과 행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틈이 있어 그쪽으로 물이 새어 나가듯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연구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고로 ‘뇌’를 주시고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차원’을 높이게 하셨으니


이제 <자기 인생>도 연구하고 더 개발하여

10배, 100배 더 위대하게 만들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예측으로 판단하지 말아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본 문]민수기 22장 21-35절

21)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22)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벗어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24) 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25)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짓누르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26) 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27)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냐

29)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기 때문이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30)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이 오늘까지 당신의 일생 동안 탄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 당신에게 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었더냐 그가 말하되 없었느니라

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길에 선 것을 그가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32)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네 나귀를 이같이 세 번 때렸느냐 보라
내 앞에서 네 길이 사악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33) 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 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34)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 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

35)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이르되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지니라 발람이 발락의 고관들과 함께 가니라



사람들은 <예측과 추측>을 많이 합니다. 왜 그럴까요?

궁금하니까요!

궁금하니 ‘사전에 궁금해서 한번 해 보는 것’입니다.

   
<예측과 추측>은 ‘거기에 대한 자기 감정’에 따라서

좋게, 혹은 나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니,

<예측과 추측>으로 결정하면 ‘실수’하게 됩니다.


<자기 의지의 생각>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

그 예측한 것은 거의 틀린 것이 많습니다.

이렇게 <예측과 추측>은 

‘자기 생각일 뿐’‘실제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데 궁금하니 <예측>해 보고

그 ‘예측’대로 ‘결정’해 버리면,

괜히 마음만 조급해지고, 오해도 하게 되고,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해를 입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자기 생각, 자기 예측>과 <실제>가 다르듯,

<자기 생각, 자기 예측>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알고 기도하여 확인하고, 실제를 확인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중심해서 확인하고 행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확인2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오늘도 

늦더라도 

확인 안 했으면 

딴 주관권에서 

지금쯤 

허공에 빠져 

헤맬 것이다 

하루에  

알거지가 되어 

문전걸식을 

하였으리라 

  
확인이란 

방법으로 

하나님이 

너를 돕는 것이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확인1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확인하고
행하라
하나님이
너를 돕는 방법이다
음성이다

만일
확인 않고
행하다가는
너의 희망 깨지어
온데간데없어져
포탄같이 터져
산산조각 나
날아가듯 하리라

몸은 깨지고
상처투성이 되어
문전걸식
앞장서게 되고
사람들이 말 안 해도
하나님의 말씀
경히 여기고
확인 않고 행했구나
거울삼고 쳐다보고
무심코들 지나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사랑이 물과 같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성자와 불같이 사랑할 때는 

마치 시냇물이 맑게 내려오는 것 같다.

그러다 사랑이 식으니 금방 물이 말라 버렸다.

사랑이 물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