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근본의 창조주께 감사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육적인 자, 인본주의 자는 글을 쓰면서

볼펜에게 감사하며 볼펜만 사랑한다.

볼펜을 사준 자께 감사하고, 근본의 창조주께

감사하고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