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구원이라는 열매를 맺는 기간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곡식도 씨가 땅에 떨어져서 크고 자라다가 열매를 여는 기간이 있다.

1년 중에 6~8 개월 정도 되는 때다. 이때를 놓치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이와 같이 인생도 구원이라는 열매를 맺는 기간이 있다.

곧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육신이 사는 기간이다.

이때 구원의 열매를 맺지 못하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