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해서 병이 낫는 것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해서 병이 낫는 것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같이 어렵다.

약을 먹고 병이 낫는 것도 참으로 어렵다.

가장 쉬운 방법은 병이 안 나게 사전에 몸부림치며 

관리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 제일 쉽다.

댓글 없음 :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